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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편지 (2019년1·2월호 by The Wedding)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결혼은 고향인 대구에서 올려야 하는 예신...박하연, <더웨딩>에 실린 Seasonal Style이라는 페이지를 보면서 아, 정말 예쁜 ..

애독자 편지

 

안녕하세요, 내년 봄에 결혼식을 올릴 예비신부입니다.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결혼은 고향인 대구에서 올려야 하는 예신입니다. 부모님도 뵐 겸 가끔 대구에 내려가지만, 결혼을 결정하고 나니까 제가 대구에 대해서 아는 게 없더라고요. 결혼식장은 어디로 할지, 드레스는 어떻게 할지 등등…. 집에서는 제가 처음으로 결혼을 하게 되니까 사실 엄마도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하시고요. 대구에도 웨딩플래너가 있으니까 웨딩플래너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고 하는데, 제가 거의 서울에 있는지라 괜히 마음만 바쁘고 허둥대고 있었어요. 안 되겠다싶어서 먼저 잡지를 샀어요. 서점에서 살짝 훑어봤는데, <더웨딩>이 뭔가 내용이 많아 보였어요. 집에 와서 본격적으로 잡지를 샅샅이 보는데, ‘어머, 대구 예식장소 기사가 있네요!’ 정말 깜작 놀랐어요. 너무 반갑기도 하고요. 물론 어느 한곳에 대한 내용인 것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요. 그런데, <더웨딩> 진짜 예쁘고 내용도 알차고 참 좋아요!! ㅎㅎㅎ 저~, 부탁하나 하려고요. 다음호에 더 많은 대구 웨딩 관련 기사 좀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은데요... 사실 저와 비슷한 경우의 예비신부들도 꽤 많을 거예요. 서울 이외의 다른 지역 웨딩 기사도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박하연


올해는 가을 단풍을 참 오랫동안 즐긴 것 같아요. 회사 일로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가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순간순간의 모습들이 제게 위안이 되어주었지요. 그리고 <더웨딩>에 실린 Seasonal Style이라는 페이지를 보면서 아, 정말 예쁜 가을이구나 하는 감탄을 내뱉었고요. 저는 아직 결혼할 남자도 못 만난, 흔히 말하는 골드 미스(?)예요. 눈이 높은 게 아니라 어쩌다보니 시간이 훅~ 지나가버린 느낌 이예요. 일부러 웨딩잡지를 챙겨 보지는 않아요. 모처럼 머리 자르러 미용실에 갔다가 <더웨딩>을 봤어요. 꼭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잡지 이름까지 다시 확인해서 알았네요. 잡지 중에 실린 이 예쁜 페이지를 보면서, 2018년이 가기 전에 예쁘게 테이블을 꾸미고 친구 몇 명 불러서 파티 아닌 파티를 하고 싶어졌어요. 혹시 제가 결혼하게 되면 <더웨딩> 제일 먼저 사서 볼게요!! - 김운경


이색 허니문 소개가 인상적이었어요. 결혼 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예식장을 예약했고, 그 다음에 신혼여행 갈 곳을 계약했어요, 우리는 신혼여행이니까 편하게 쉴 수도 있고, 신혼여행 아니면 가기 힘들 것 같은 칸쿤을 선택했어요. 그런데, 웨딩드레스 피팅 갔다가 <더웨딩>에 실린 이색 허니문 장소를 언뜻 보게 되었어요. ‘아, 참 재미있는 곳이 많구나!’ 꼭 신혼여행이 아니더라도 언젠가 가보고 싶은 곳이 몇 개 생겼어요. 사실, 지난 달 <더웨딩>은 사서 봤었거든요. 살 집 계약하고, 드레스 결정하고 나니까 뭔가 많이 한 것 같아서 이번 달에 잡지를 안 샀어요. 드레스숍에서 <더웨딩> 잡지 보면서 아직 준비할 게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금 더 예쁘고 아늑하고 세련된 집도 꾸며야 하고, 거칠어진 머릿결도 손질해야하고, 아, 신랑 예복 스타일링도 도와줘야 하고... 결혼 마치는 순간까지 <더웨딩> 잘 보겠습니다. - 김희성

 

 

 

독자편지에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 하신 독자선물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따로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Tel 02-3448-0350 독자편지는 독자편지는 The Wedding 홈페이지 www.ithewed.co.kr(애독자 TALK)나 thewedding1004@gmail.com을 통해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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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ʼs Letter는 독자와 The Wedding이 의사소통을 하고,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겐 작은 것이라고 생각될지라도 다른 분들에겐 아주 소중한 참고가 될 수 있는 많은 것들, 궁금하시거나 좋았거나 혹은 다음 호에 꼭 실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의견을 주저 없이 저희 The Wedding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The Wedding이 더 알찬 정보로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좋은 발판이 될 것이고, 독자들은 실질적으로 결혼준비에 도움을 받는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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