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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리허설 아름다운 동행 36 (2020년5·6월호 by 노블메리지 / 임미숙편집장) 비슷한 걸음으로 /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감수성과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공통점으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열어간 정..

한복리허설 아름다운 동행 36


걸음으로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신부와 대학에서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을 가르치는 신랑. 같은 문학작품을 읽고 감동을 느끼며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감수성과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공통점으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열어간 정은영·이성구 커플이 찬란한 오월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정은영씨는 결혼을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직장 선배의 소개로 만난 한 남자, 이성구씨. 문학적인 감수성이 통했고, 학생을 가르친다는 공통점 때문에 마음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매사에 배려해주고, 자신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이성구씨를 만나면서 정은영씨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커졌다고 한다. 서로에게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동력이 되어주는 정은영·이성구 커플은 계절의 여왕 오월의 축복만큼이나 아름답게 서로 비슷한 걸음으로 걸어가는 커플일 것 같다.



전통한복담한은 파스텔 톤 은은한 컬러의 한복으로 봄 분위기와 어우러져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줄 수 있게 하였다. 어반스튜디오의 한옥 및 플라워 세팅 공간과 도산공원에서의 촬영으로 따스한 봄 햇살을 담아냈다.




의상 전통한복담한 02-511-7092 헤어&메이크업 크로체나인 02-541-2055 포토그래퍼 이민우(어반스튜디오) 02-547-3570 에디터 임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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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리허설, 본식, 1주년 리마인드, 만삭 그리고 첫아이의 돌사진까지. 인생의 중요한 순간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한 김현주씨의 사진으로보는 스토리. #사진기록 #웨딩스토리 #웨딩리허설촬영 #본식스냅 #1주년리마인드웨딩 #만삭사진 #돌사진 #청담더웨딩 #문정경대표 #웨딩잡지 #더웨딩잡지 #thewedding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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