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더 웨딩_Main]

애독자_편지

더웨딩 READER’S letter 독자편지 / 차은성, 강미라, 박맑음 (2020년9·10월호 by 노블메리지) <더웨딩>에는 왜 이렇게 일반 독자들이 참여하는 내용이 많은 거예요?, 한복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 독자편지에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 하신 독자선물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따로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Tel 02-3448-0350 독자편지는 독자편지는 The Wedding 홈페이지 www.ithewed.co.kr(애독자 TALK)나 thewedding1004@gmail.com을 통해서 받습니다. 더웨딩 READER’S letter 독자편지 와~!!! 에는 왜 이렇게 일반 독자들이 참여하는 내용이 많은 거예요? 저는 그냥 결혼준비에 필요한 내용을 얻을 수 있겠지 하는 마음에 을 구입했거든요. 그런데 제주에서 경포대까지 장소도 너무 다양하고, 이거 정말로 독자들이 응모해서 하는 거 맞는 거지요? 다들 너무 아름답네요. 특히, 결혼 20주년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하신 분도 너무 .. 더보기
READER’S letter (2020년7·8월호 by 더 웨딩매거진) from the wedding READER’S letter from the wedding Readerʼs Letter는 독자와 The Wedding이 의사소통을 하고,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겐 작은 것이라고 생각될지라도 다른 분들에겐 아주 소중한 참고가 될 수 있는 많은 것들, 궁금하시거나 좋았거나 혹은 다음 호에 꼭 실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의견을 주저 없이 저희 The Wedding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The Wedding이 더 알찬 정보로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좋은 발판이 될 것이고, 독자들은 실질적으로 결혼준비에 도움을 받는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저는 10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신입니다. 저희가 살집을 들어갈 수 있는 시기가 가을이어서 결혼식 날짜를 그렇게 잡았어요.. 더보기
READER’S letter 독자편지 (2020년5·6월호 by 더웨딩 The Wedding 임미숙 편집장) 김다영, 최미호, 조아라, 독자편지에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 하신 독자선물이나 그렇지 않은 경.. READER’S letter 독자편지 from the wedding Readerʼs Letter는 독자와 The Wedding이 의사소통을 하고,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겐 작은 것이라고 생각될지라도 다른 분들에겐 아주 소중한 참고가 될 수 있는 많은 것들, 궁금하시거나 좋았거나 혹은 다음 호에 꼭 실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의견을 주저 없이 저희 The Wedding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The Wedding이 더 알찬 정보로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좋은 발판이 될 것이고, 독자들은 실질적으로 결혼준비에 도움을 받는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독자편지에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 하신 독자선물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따로 준비한 .. 더보기
더웨딩매거진 독자편지 / 박다영, 송서희, 김예라 / 독자편지에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 하신 독자선물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따로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Tel 02-34.. 더웨딩매거진 독자편지 from the weddingReaderʼs Letter는 독자와 The Wedding이 의사소통을 하고,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겐 작은 것이라고 생각될지라도 다른 분들에겐 아주 소중한 참고가 될 수 있는 많은 것들, 궁금하시거나 좋았거나 혹은 다음 호에 꼭 실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의견을 주저 없이 저희 The Wedding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The Wedding이 더 알찬 정보로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좋은 발판이 될 것이고, 독자들은 실질적으로 결혼준비에 도움을 받는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잡지를 넘기다가 제 눈에 딱 들어온 의상이 있네요. 저는 어느 명품 브랜드인 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맞춤의상이라는 사실에 깜짝 .. 더보기
독자엽서 / 임지연, 서애란, 하주리 (2020년1·2월호 by 노블매리지) Readerʼs Letter는 독자와 The Wedding이 의사소통을 하고,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겐 .. from the wedding Readerʼs Letter는 독자와 The Wedding이 의사소통을 하고,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겐 작은 것이라고 생각될지라도 다른 분들에겐 아주 소중한 참고가 될 수 있는 많은 것들, 궁금하시거나 좋았거나 혹은 다음 호에 꼭 실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의견을 주저 없이 저희 The Wedding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The Wedding이 더 알찬 정보로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좋은 발판이 될 것이고, 독자들은 실질적으로 결혼준비에 도움을 받는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독자편지에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 하신 독자선물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따로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Tel 02-344.. 더보기
더웨딩 독자편지 / 서예은, 김소원, 박사라 (2019년11·12월호 by The Wedding 임미숙편집장) 독자편지는 The Wedding 홈페이지 www.ithewed.co.kr(애독자 TALK)나 thewedding1004@gmail.com을 통해서 받습니다. 더웨딩 독자편지 2020년 봄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랍니다. 양가 상견례를 갖고, 정확한 결혼식 날짜를 잡고 나니까 마음이 좀 설레기도 하고 ‘뭘 해야 하지’ 하는 성급함도 생기네요. 그래서 일단 웨딩잡지를 구입하기로 했지요. 정말, 시험공부를 하는 학생이 된 마음으로 를 한 장 한 장 꼼꼼히 봤어요. 그런데, “잡지가 참 예쁘다” 그리고 “다양한 내용이 많아서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드레스도 예쁘고요. 뭔가 느낌이 있는 잡지 같아요.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까 웨딩플래너와 함께 준비하면 편하다고 해서 저도 소개받은 웨딩플래너의 상담을 받았어요. 을 봤는데, 거기 드레스가 예쁘더라고 말해서 잡지에 나온 곳을 방문하기로 했어요. 청첩장도 예쁘고, 그릇도 예쁘고, 잡지는 다 예뻐서 참 좋았어요.. 더보기
READER’S letter 독자편지 (2019년9·10월호 by the웨딩) <더웨딩>잡지에 제가 팔로우하고 있는 제스(@jess.02.23)의 웨딩화보가 있어서 정말 깜작 놀랐어요. 사진만 보고는 사실 잘 몰랐는데요, 글을 보.. READER’S letter 독자편지 from the wedding Readerʼs Letter는 독자와 The Wedding이 의사소통을 하고,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겐 작은 것이라고 생각될지라도 다른 분들에겐 아주 소중한 참고가 될 수 있는 많은 것들, 궁금하시거나 좋았거나 혹은 다음 호에 꼭 실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의견을 주저 없이 저희 The Wedding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The Wedding이 더 알찬 정보로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좋은 발판이 될 것이고, 독자들은 실질적으로 결혼준비에 도움을 받는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재미삼아 인스타그램을 하고 있어요. 그냥 저의 일상을 올리는 건데, 일년 정도 하다보니까 은근히 팔로워에 신경.. 더보기
독자편지 (2019년7·8월호 by The Wedding) 강소담(웨딩드레스를 볼 수 있는 페이지가 많지는 않지만, 다 예뻐서 오히려 알차다는...), 박준서(요즘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 독자편지 독자편지에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 하신 독자선물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따로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Tel 02-3448-0350 독자편지는 독자편지는 The Wedding 홈페이지 www.ithewed.co.kr(애독자 TALK)나 thewedding1004@gmail.com을 통해서 받습니다. 웨딩드레스를 볼 수 있는 페이지가 많지는 않지만, 다 예뻐서 오히려 알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잡지 컬러감도 좋고, 맑고 깨끗한 분위기가 잡지를 보는 동안 뭔가 힐링되는 기분이 들었고요. 은 저희 같은 독자들이 함께 하는 내용도 많네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고 싶어집니다. 저는 야외 웨딩을 너무 하고 싶어서 원래 결혼식을 10월에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집안 사.. 더보기
READER’S letter (2019년5·6월호 by The Wedding) 독자편지에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 하신 독자선물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따로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Tel 02-3448-0350 독자.. 독자편지에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 하신 독자선물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따로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Tel 02-3448-0350 독자편지는 The Wedding 홈페이지 www.ithewed.co.kr(애독자 TALK)나 thewedding1004@gmail.com을 통해서 받습니다. from the wedding Readerʼs Letter는 독자와 The Wedding이 의사소통을 하고,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겐 작은 것이라고 생각될지라도 다른 분들에겐 아주 소중한 참고가 될 수 있는 많은 것들, 궁금하시거나 좋았거나 혹은 다음 호에 꼭 실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의견을 주저 없이 저희 The Wedding 편집부로 보내주.. 더보기
READER’S letter (2019년3·4월호 by 더 웨딩잡지) 결혼준비를 하다 보니 웨딩잡지에 관심이..(하주연) / 아름다운 동행 28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라는 ..(박소미) / 드디어 신혼집 인테리어가 끝났.. READER’S letter 결혼준비를 하다 보니 웨딩잡지에 관심이 많아집니다. 은 매번 볼 때마다 내용이 참 풍부하고 알차다는 생각이 들어요. 1월호 잡지를 보는데 유난히 눈에 띠는 페이지가 있더라고요. 강렬한 원색의 꽃이 눈길을 끌었는데, 자세히 보니 투명한 우산에 꽃을 장식한 거였어요. 내용을 읽어보니까 플로리스트인 브렌다의 워너비 웨딩이더군요. 얼른 인스타그램을 검색했는데, 팔로워가 상당히 많은 플로리스트더라고요. 참 독특한 색감의 플라워작품을 많이 하는 플로리스트였어요. 다시 잡지를 보니까 ‘아, 플로리스트여서 곳곳에 꽃의 흔적이 많구나!’ 하고 이해가 되었어요. ‘자기가 하는 일을 웨딩드레스와 함께 표현해내는 것도 참 재미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저의 웨딩촬영에도 약간 응용해보려고요... 더보기
애독자편지 (2019년1·2월호 by The Wedding)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결혼은 고향인 대구에서 올려야 하는 예신...박하연, <더웨딩>에 실린 Seasonal Style이라는 페이지를 보면서 아, 정말 예쁜 .. 애독자 편지 안녕하세요, 내년 봄에 결혼식을 올릴 예비신부입니다.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결혼은 고향인 대구에서 올려야 하는 예신입니다. 부모님도 뵐 겸 가끔 대구에 내려가지만, 결혼을 결정하고 나니까 제가 대구에 대해서 아는 게 없더라고요. 결혼식장은 어디로 할지, 드레스는 어떻게 할지 등등…. 집에서는 제가 처음으로 결혼을 하게 되니까 사실 엄마도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하시고요. 대구에도 웨딩플래너가 있으니까 웨딩플래너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고 하는데, 제가 거의 서울에 있는지라 괜히 마음만 바쁘고 허둥대고 있었어요. 안 되겠다싶어서 먼저 잡지를 샀어요. 서점에서 살짝 훑어봤는데, 이 뭔가 내용이 많아 보였어요. 집에 와서 본격적으로 잡지를 샅샅이 보는데, ‘어머, 대구 예식장소 기사가 있.. 더보기
READER’S letter 독자편지 (2018년11·12월호 by The Wedding) 저는 보석이나 액세서리 등에 관심이 많은...(김다미), 저는 아직은 결혼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는 날짜가 확정되지 않은...(홍예주), <더웨.. READER’S letter 독자편지 독자편지에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 하신 독자선물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따로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Tel 02-3448-0350 독자편지는 독자편지는 The Wedding 홈페이지 www.ithewed.co.kr(애독자 TALK)나 thewedding1004@gmail.com을 통해서 받습니다. 저는 보석이나 액세서리 등에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대학 입학 때 엄마가 사주신 목걸이, 연애시절에 남자 친구가 사준 귀걸이, 생일선물로 받은 소소한 액세서리 정도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결혼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세상이 열렸어요.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운 빛에 홀렸고요, 색색의 다양한 보석들에 대해 알게 되었고요. 저희는 예물로 커플링과.. 더보기
READER’S letter 애독자 이다연, 이정, 변희주 (2018년9·10월호 by 더웨딩) 독자편지에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 하신 독자선물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따로 준비한 선물을 .. READER’S letter 독자편지에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 하신 독자선물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따로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Tel 02-3448-0350 독자편지는 The Wedding 홈페이지 www.ithewed.co.kr(애독자 TALK)나 thewedding1004@gmail.com을 통해서 받습니다. 저는 가을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입니다. 친구들의 결혼식에 몇 번 가본 적이 있는데, 장소만 다르고 그냥 비슷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나는 좀 다르게 하고 싶다는 생각에 신랑과 야외 웨딩을 하자고 생각을 모았어요. 부모님들도 저희가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말씀은 하셨지만, 혹시 비가 오거나 하면 어떻게 하냐고 은근 걱정을 하시더라고요. 저희도 말씀을.. 더보기
애독자 편지 (2018년7·8월호 by 더웨딩 / 남정미, 박희연, 정진)Readerʼs Letter는 독자와 The Wedding이 의사소통을 하고,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겐 작은 .. 애독자 편지 from the wedding Readerʼs Letter는 독자와 The Wedding이 의사소통을 하고,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겐 작은 것이라고 생각될지라도 다른 분들에겐 아주 소중한 참고가 될 수 있는 많은 것들, 궁금하시거나 좋았거나 혹은 다음 호에 꼭 실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의견을 주저 없이 저희 The Wedding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The Wedding이 더 알찬 정보로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좋은 발판이 될 것이고, 독자들은 실질적으로 결혼준비에 도움을 받는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잡지를 보는 동안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페이지가 있었어요. 브라이덜샤워였는데요, 그냥 화사하고 재미있네요. 마치 제가 친.. 더보기
리얼웨딩 (2018년5·6월호, 더 웨딩매거진) "Most Romantic Wedding in Terrain"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있는 글렌 밀즈의 카페에서 결혼식을 올린 Sheila와 Daniel의 웨딩스토리. 리얼웨딩 "Most Romantic Wedding in Terrain" 작지만, 나만의 스토리를 담은 멋진 웨딩에 대한 로망은 결혼을 앞 둔 커플이라면 누구나 같은 것 같다.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있는 글렌 밀즈의 카페에서 결혼식을 올린 Sheila와 Daniel의 웨딩스토리. How we met 우리는 Daniel의 가족 모임에서 처음 만났어요.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서로 좋은 느낌을 가진 건 분명해요. 바로 그날, Daniel은 제게 다음날 만나자는 데이트 신청을 했거든요. 우리는 멋지게 갖춰 입고 NYC 레스토랑에서 고급 와인을 마셨지요. 많은 대화를 나누며 정말 많이 웃었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어요. 그는 “완벽한 사람이야”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말 무엇에 홀린 듯 멋진 첫 데이트.. 더보기
A Touch of an ARTIST ((2018년5·6월호) / WEDDING hiltonbusan) 오션뷰가 멋진 부산 힐튼에서 색다른 웨딩촬영을 진행했다. 칠드런 아티스트 한예롤, 디자이너 남경덕 커플 / 장소 힐튼부산 051-509-1111 드레스.. WEDDING hiltonbusan A Touch of an ARTIST 오션뷰가 멋진 부산 힐튼에서 색다른 웨딩촬영을 진행했다. 칠드런 아티스트 한예롤, 디자이너 남경덕 커플. 자신의 웨딩 사진에 직접 그림을 그려 사진과는 또 다른 아티스트적인 사진 분위기를 연출한 것. 5월의 신부 한예롤 그리고 그녀의 피앙세(fiance) 남경덕의 달콤한 순간들. 부산 힐튼 호텔의 상징과도 같은 시그니처 공간으로 기념 촬영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는 로비. 푸른 바다를 전망하는 힐튼 부산은 오픈 이후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핫플레이스이다. 객실이나, 라운지에서 드넓게 펼쳐진 부산 앞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자체로 편안한 휴식을 느끼는 힐링의 시간이다. 오션뷰를 자랑하는 부산 힐튼의 로맨틱한 웨딩 공간인 채플. 부산 힐.. 더보기
READER’S letter 조혜남, 강유라, 박지완 (2018년5·6월호 / 더 웨딩잡지) from the wedding / 독자편지에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 하신 독자선물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따로 준.. READER’S letter 독자편지에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 하신 독자선물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따로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Tel 02-3448-0350 독자편지는 독자편지는 The Wedding 홈페이지 www.ithewed.co.kr(애독자 TALK)나 thewedding1004@gmail.com을 통해서 받습니다. 6월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입니다. 생각보다 빨리 결혼을 하게 되어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결혼에 대한 지식이 없는 저는 호텔 실장님이 주신 잡지를 유심히 보다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기 전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어요. 어릴 적부터 무용을 전공했고, 친한 친구들도 무용 전공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에요.. 더보기
REAL wedding (2018년3·4월호, 더 웨딩매거진) "The Wedding in New York" 뉴욕, 록펠러센터 루프가든에서 결혼식을 올린 양하영·김수환 커플의 리얼 웨딩 스토리 REAL wedding The Wedding in New York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담은 가든웨딩, 하우스웨딩을 선호하는 커플이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본인들이 직접 웨딩을 기획한 커플의 스토리를 담았다. 뉴욕, 록펠러센터 루프가든에서 결혼식을 올린 양하영·김수환 커플의 리얼 웨딩 스토리 첫 만남과 첫 데이트 저희는 교회에서 순모임하다 만났어요. 저희남편이 그 교회오빠였어요. 뉴욕에서 처음 모임에 가서 만났지요. 첫날, 모임이 끝나고 오빠가 집에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했어요. ‘이 교회 사람들은 참 친절한가보다’라는 생각을 했지요. 그렇게 3~4개월 모임을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친해졌고 가끔 개인적으로 연락도 하게 되었어요. 마침 제 생일이 다가왔는데, 밥을 먹자고 하더라고요. 혼자 먹기도 싫고 해서 .. 더보기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안다즈 서울 강남 펜트하우스에서의 브라이덜샤워 #브라이덜샤워 #예비신부 #안다즈서울강남 #펜트하우스 #프레지덴셜스위트 #하우스웨딩 #아뜰리에쿠 #꼼나나 #청담더웨딩 #문정경대표 #세인트지지오티 #웨딩잡지 #더웨딩잡지 #thewedding_korea

더웨딩_코리아 thewedding_korea(@thewedding_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웨딩리허설, 본식, 1주년 리마인드, 만삭 그리고 첫아이의 돌사진까지. 인생의 중요한 순간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한 김현주씨의 사진으로보는 스토리. #사진기록 #웨딩스토리 #웨딩리허설촬영 #본식스냅 #1주년리마인드웨딩 #만삭사진 #돌사진 #청담더웨딩 #문정경대표 #웨딩잡지 #더웨딩잡지 #thewedding_korea

더웨딩_코리아 thewedding_korea(@thewedding_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