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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1·12월호)EDITOR'S letter ‘멍 때리는 시간’이 필요한 우리! by 임미숙 EDITOR'S letter ‘멍 때리는 시간’이 필요한 우리 계절 탓인지 “시간이 너무 빨라”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시간이 가는 속도는 나이와 비례한다고 하던데, 요즘에는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들까지 ‘시간이 빨리 간다.’고 푸념을 하곤 합니다. 물론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장담을 할 수는 없지만, 예전에 저희가 자랄 때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뚜렷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손목에 시계를 차고 노는 것이 아니니 밖에서 한참을 놀다가 배가 출출해지거나 해질 무렵이 되면 집에 들어갔고,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는 것을 알았던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시간을 알리는 장치가 너무 많습니다. 시계보다 더 정확한 핸드폰이 손에서 떠나지 않고, 국내 정세는 물론 세계의 뉴스거리가 맘만 먹으면 손안.. 더보기
(2016년7·8월호) 노블메리지_더웨딩magazine 판권 2016년 7·8월호(통권 제61호) | 격월 25일 발행 EDITORIAL Editor in Chief 임미숙 Mi Sook Lim / mslim2003@empal.com EDITOR Beauty & Fashion 강민정 Min Jung Kang / iamneo9702@nate.comFashion & Wedding 박혜영 Hey Young Park / phy1130@empas.comLiving & Feature 정재연 Jae-yeon Jung / bali07@naver.com ART / MEDIA STORY Art Director 임성진 Sung jin Lim / violet1999@daum.netDesigner 장민 Min Jang / min12591@naver.comDesigner 진현정 Hyun .. 더보기
(2016년7·8월호)THE WEDDING의 10년, 그 새로운 시작 THE WEDDING의 10년, 그 새로운 시작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실, 10년의 시간을 실감하며 살지는 못했습니다. 워낙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가고, 급격한 변화의 물결이 몰아치니까 오히려 시간의 흐름을 실감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2016년 7/8월호는 The Wedding 창간 10주년 호입니다. 딱 십년이 지났고, 새로운 1년이 시작되는 시점, 잠시 호흡을 고르며 지나온 길을 되짚어 봅니다. 강산이 변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처음 The Wedding을 창간하던 그 당시 인쇄매체의 상황과 현재는 정말 많이 달라졌음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아마도 이런 변화가 강산이 바뀐것이 아닌가?,새삼 실감하게 됩니다. The Wedding도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열심히 따라가고 있는.. 더보기
(2016년5·6월호) 독자한복-아름다운 동행 13 독자 참여 한복 리허설 아름다운 동행 13뿌리 깊은 문화유산의 기품이 깃든 석파랑에서 독자한복 리허설촬영이 진행되었다.오는 5월21일 결혼을 앞둔 김기현·신지혜 커플. 여기저기 피어나는 개나리와 진달래가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석파랑에서 이 커플은 편안하고 온화한 모습의 아름다운 연인 그 자체였다. 전통 한복의 중후함과 고귀한 멋을 살려나가는 한복 타래에서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한 세컨브랜드 현대한복 ‘자연의’를 선보인다. 한복 고유의 선과 색감을 살리면서 현대적인 디테일과 디자인의 변형으로 젊은 사람들이 한결 쉽게 한복을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지금의 한정식 전문 레스토랑 석파랑은 흥선대원군, 석파 이하응이 사랑한 별서의 사랑채였던 석파정 별당(서울시 유형문화재 제23호)과 레스토랑 본채로 사용 .. 더보기
(2016년5·6월호) 브라이덜 샤워-ENJOY THE MOMENT ENJOY THE MOMENT친구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즐겁다. 더욱이 모두 다 드레스를 입고 결혼을 앞 둔 친구와 브라이덜샤워를 촬영하는 순간은 더욱더 설레고 흥겨워진다. 삼성동 코엑스 루(Lu:)에서 진행된 즐거운 추억의 스케치. WEDDING-DRESS / GALLERY B결혼이 눈앞에 다가온 예비신부 신소라. 웨딩리허설 촬영을 이미 한 탓인지 드레스 입은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다, 포즈도 당당하고…. 최은지, 이수정, 엄혜림 이 친구들 중에는 이미 결혼을 한 친구도 있고 아직 결혼일정이 구체적이지 않은 친구도 있다. 하지만, 여자들의 로망인 하얀 드레스를 입은 자신들의 모습은 그저 신기하고 싱글벙글 즐겁다. 수입웨딩드레스 전문 숍인 갤러리비는 갈수록 늘어나는 셀프웨딩 촬영을 위해 비교적 가볍게 입을 .. 더보기
(2016년5·6월호) 편집자의 글 그리운 과거를 가질 수 있었으면 과거를 되돌아보면 대체로 아쉬움과 그리움에 젖어들게 됩니다.과거를 회상함에는 애잔함이 깔리고, 흑백 영화 같은 향수를 자극하기도 합니다.그래서 지난 일에 대해서는 조금 더 관대해지고, 너그러워지는 것 같습니다.과거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나 영화가 매번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일 겁니다. 30대, 40대, 50대… 되돌아볼 시간이 많을수록 과거는 더 큰 분량의 그리움으로 남겠지요. 하지만 과거 역시 즐거움, 행복감, 속상함, 서운함 그리고 때로는 분노할 만큼의 아픔도 있었을 겁니다. 단지 우리의 기억이 ‘생각하고 싶은 것’에 초점이 맞혀지고, 그래서 ‘그리운 것’이 더 많은 잔상으로 남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그러고 보면, 사는 것에 너무 아등바등 거리.. 더보기
(2016년3·4월호) Beaming With Happiness BEAMING WITH HAPPINESS가족이 닮아 보인다는 것은 꼭 외형적인 것만은 아니다. ‘느낌’, ‘분위기’ 그리고 행동까지….리마인드 웨딩은 가족의 닮음을 확인하는 시간이라는의미를 더해준다. 결혼 7년 차인 양성원·이진영 부부와 귀염둥이 딸 양쭈쭈(쭈쭈라는 예명이 더 익숙하다고).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촬영을 하는 내내 역시 ‘가족’이라는 공통점이 느껴진다.이진영 씨는 가방디자이너로 유명할 뿐만 아니라 4만 명 정도의 팔로워가 있는파워 인스타그래머이기도 하다. 나름 유명세로 우쭐할 법도 한데, 웨딩드레스를 입으니 마냥 조심스럽다. 결혼식 생각도 나고, 내 아이가 이렇게 컸나 하는 대견함도 들고. 가족은 함께 함으로 따뜻하고 그 의미가 있다. 각자의 일터에서 바쁨이라는 종종 걸음을 치며 지내다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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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리허설, 본식, 1주년 리마인드, 만삭 그리고 첫아이의 돌사진까지. 인생의 중요한 순간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한 김현주씨의 사진으로보는 스토리. #사진기록 #웨딩스토리 #웨딩리허설촬영 #본식스냅 #1주년리마인드웨딩 #만삭사진 #돌사진 #청담더웨딩 #문정경대표 #웨딩잡지 #더웨딩잡지 #thewedding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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